언제든, 마음으로 걷는 산티아고 순례길.
생장피에드포르에서 첫 걸음을 떼어 볼까요?
프로토타입이에요. 걸은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, 함께 걷는 순례자들은 아직 예시 캐릭터예요.
흐린 도장은 앞으로 이어질 프랑스 길의 마을들이에요.
순례자들은 길가에 돌을 하나씩 얹으며 마음을 내려놓아요. 뒤에 올 누군가에게, 혹은 오늘의 나에게 한 줄 남겨 보세요.
지금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. 다른 순례자와 나누는 기능은 다음 단계에서 열 거예요.
피레네의 첫 오르막을 넘어 여기까지 왔어요.
누군가에게는 짧은 거리일 수 있지만, 오늘의 당신에게는 분명 쉽지 않은 길이었을 거예요.
오늘도 잘 걸어왔어요.